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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합니다.
이름: 윤인태


등록일: 2014-10-06 12:01
조회수: 1919 / 추천수: 423


안녕하세요
10월2,3일 다녀간 가족입니다.
코펠을 잊어먹어서 마음이 좀 불편했는데
인심좋으시고 포근한 사장님내외분을 만난것에 위안을 삼고
잘 지내고 일상에 복귀했읍니다.
기회가 있으면 또 찾아 뵙겠읍니다.
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정말 죄송합니다.
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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